카사펠리스이천
카사펠리스이천
보증금
4,140만원 ~ 6,900만원
세대수
930세대
면적
45㎡~76㎡
특별공급
2026.03.04 ~ 2026.03.04
청약기간
2026.03.05 ~ 2026.03.06
업체 정보
공급 정보
선택형 임대조건과 930세대 규모는 매력적이지만 장기방치 재개 이력·분양전환가 불확실성은 감안해야 하며, 임대수준은 유사로 보이고 중부내륙선 접근성이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분양 상세 정보
AI 분석 보고서
본 분양에 대한 AI 분석 보고서
※ 본 내용은 AI 분석 결과로 제공되며, 정보의 정확성과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사실 확인 후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카사펠리스이천, 이런 점이 궁금하셨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이황리 355-7)에 조성되는 ‘카사펠리스이천’입니다. 아파트 지하 1층~지상 16층, 5개동 총 930세대(특별공급 214세대 포함)로 조성되며, 교통,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분양전환 공공임대(5년 공공건설임대) 단지입니다. 아래에 핵심적인 내용만 간결하게 정리해드릴게요.
교통 환경은 어떤가요?
장호원읍은 이천 도심보다는 ‘생활권 단위 이동(차량/버스)’ 비중이 큰 지역 성격이 강해, 출퇴근 동선이 ‘충주·음성·이천 시내·여주/원주 방면’ 중 어디에 맞춰지는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공고문 기준 공급지는 장호원읍 이황리 일원으로 확인되며, 광역철도(역세권) 프리미엄보다는 도로 접근성과 버스 환승 편의가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구조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정) 인근 역(감곡장호원역 등) 활용은 가능하더라도 “도보역세권”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워, 실제 버스 배차·환승시간·주차 여건을 기준으로 실사용 교통을 점검하는 접근이 유리합니다.
생활 인프라는 잘 갖춰져 있나요?
단지 규모가 930세대로 큰 편이라, 입주 후에는 단지 자체 커뮤니티·부대복리시설 + 장호원읍 중심 생활권(마트/병의원/은행/학원가 등) 조합으로 생활이 구성되는 그림이 자연스럽습니다. 공고문에는 근린생활시설(상가) 인접 세대의 냄새·소음·조명 등 불편 가능성이 명시돼 있어, 상가 동선/배치에 따른 체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 내·외 보안등/가로등, 지하주차장 차량 소음·전조등으로 저층 사생활 침해 우려가 언급되어 “동·층 선택”이 생활만족도 리스크 관리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교육환경은 어떤가요?
5년 공공임대는 ‘전세대 실수요 기반’ 성격이 강해, 학군만으로 단지 가치가 결정되기보다는 통학 동선·학원가 접근성·차량 픽업 편의가 더 크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호원읍 생활권은 초·중·고가 분산 배치되는 편이라(추정), 단지에서의 실제 통학 루트(도보/스쿨버스/차량)와 학원가까지의 이동시간이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교육 핵심정보는 제공 자료만으로 학교 배정·통학권을 확정하기 어려워 “제공 정보 부족으로 확인 불가(추가 필요: 학교 배정 기준/통학구역 및 단지-학교 거리·통학수단)”로 남깁니다.
분양가는 적정한 수준인가요?
이 현장은 “매매가(분양가)”가 아니라 ‘임대보증금+월임대료’로 5년 거주 후 분양전환을 바라보는 구조라, 적정성 판단도 ①초기 현금부담 ②월 주거비 ③5년 뒤 분양전환 가격 리스크를 함께 봐야 합니다. 공고문상 표준임대조건 기준 보증금/월세는 30·31타입 4,140만원/19만원, 39·40타입 5,320만원/24.4만원, 52타입 6,900만원/31.5만원이며(보증금은 천원 단위 표기), 전환임대조건(보증금↑ 월세↓)은 30·31타입 8,290만원/9.2만원, 39·40타입 1억600만원/11.7만원, 52타입 1억3,800만원/15.1만원으로 제시됩니다. 또한 임대차기간은 최초 2년, 임대기간 5년 종료 후 분양전환 예정이며, 임대차 연장 시 임대료는 5% 범위 내에서 주거비 물가지수·인근 임대료 변동률 등을 고려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5년 뒤 분양전환 핵심은 ‘확정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공고문은 분양전환가격을 건설원가와 감정평가금액의 산술평균으로 하되, 건축비+택지비 기준으로 분양전환 시 산정한 주택가격에서 임대기간 감가상각비를 뺀 금액을 초과하지 못한다고 명시하며, “모집공고 당시의 주택가격은 분양전환 가격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공고문에 제시된 2026년 기준(건축비+택지비) 합계는 대략 30/31타입 약 0.83억, 39타입 약 1.065억, 40타입 약 1.075억, 52타입 약 1.383~1.386억 수준입니다. 즉, 5년 뒤 분양전환은 ‘당시 감정평가(시장가 연동)’가 들어가면서도 ‘상한(원가-감가상각)’ 제약이 걸리는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종합 라벨을 붙이면, 임대조건만 놓고 보면 “유사(지역 월세 대비)”로 보이며(추정: 장호원읍 아파트 매매가가 2억대 초중반 사례가 관측되는 점을 감안), 진짜 승부처는 5년 뒤 감정평가 방향성과 본인 거주 지속 의지입니다.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 분양전환 구조 리스크: 분양전환가격은 ‘건설원가+감정평가’ 산술평균 기반이며, 모집공고 당시 주택가격이 곧 분양전환가가 아니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어 “5년 뒤 가격·자금조달”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거주·갱신 리스크: 최초 임대차 2년이며, 연장 시 임대료는 5% 범위 내 조정될 수 있고(물가지수·인근 임대료 변동 반영), 임대기간 중 무주택요건 미충족 등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하면 갱신 거절/중도해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업·하자/공정 리스크: 본 사업은 장기방치건축물(1998년 승인 후 재개)로 안내되어 있어 공사 재개 사업 특유의 공정·품질·하자관리 체계 확인이 중요하며, 상가/저층 소음·조명 등 생활 민원 포인트가 공고문에 명시돼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장호원읍(또는 이천 생활권)에서 5년 이상 거주 가능성이 높고, ‘전세→매매’ 대신 “거주 안정+분양전환 우선권”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는 실수요 세대
- 목돈 여력에 따라 표준형/전환형을 선택해 월 고정지출을 관리하고, 5년 뒤 분양전환 자금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하려는 계획형 수요
- 청약 경쟁에서 ‘해당지역 우선(이천시)’과 저축총액/납입횟수(순위순차)에서 강점이 있거나, 930세대 대단지 물량을 활용해 당첨 확률을 기대하는 수요
평형 정보
30A1 타입
공급면적
45.09㎡
전용면적
30.96㎡
세대수
252세대
방/욕실
3/2
보증금
4,140만원
월세
19만원
청약 일정
분양가 경쟁력 분석
주변 아파트 실거래
반경 5km불러오는 중…금융 계산기
카사펠리스이천 기준 재무 계획 도구
4,140만원
1,242만원 (30%)
상환 계산 결과
월 상환액
15만원
총 이자액
2,388만원
총 상환액
5,28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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